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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송파 40분, 양평읍 10분, 가구당 5억대

중앙일보 2018.05.1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수도권 최고의 인기 전원주택지로 꼽히는 경기도 양평이 제2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양평 KTX 개통에 이어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 등의 도로 건설 계획이 잇따라 확정 발표되면서다. 양평에서도 특히 옥천면 양현마을이 인기가 높다. 편리한 도시생활과 쾌적한 전원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서다.
 
㈜파인하우스가 이런 옥천면 양현마을에 전원주택단지인 파인힐(사진, 정남향 24세대)을 분양 중이다. 오래 전부터 소나무·단풍나무·주목·유실수 등이 잘 가꿔진 농원 부지에 들어서는데다, 단지 주변으로 중미산 휴양림과 계곡을 끼고 있어 쾌적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다 관공서·은행·병원·마트·학교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한 양평읍이 불과 10분 거리에 있어 주거생활도 편리할 전망이다. 서울 송파에서 40분,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종IC와 경의중앙선 아신역에서 15분 거리에 있다.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가 2023년 개통되면 송파까지 이동시간이 20분 이내로 단축된다. 단지 앞까지 8m 도로 포장, 상하수도·전기·광케이블 인입, 조경 등이 완료돼 곧바로 건축이 가능하다. 택지 분양가는 3.3㎡당 130만원이다. 택지를 일시불로 분양받으면 5% 할인 혜택을 준다. 
 
문의 031-774-9551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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