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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역세권 중심상업지 상가, 배후수요 2만 명

중앙일보 2018.05.18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김포도시철도 풍무역(개통 예정) 역세권에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상가가 분양 중이다. 신우R&D건설(주)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풍무2지구 상업용지 50블록에서 선보인 풍무역퍼스트블루(투시도)다. 지하 4층~지상 13층, 연면적 1만4245㎡의 대형 근린생활시설(1·2종)이다.
 
접근성이 좋다. 중심상업지역 사거리 코너 자리에 위치한 프리미엄 상가로 풍무역 출구가 상가 바로 앞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른바 사람이 몰리는 ‘1초 역세권’ 황금상권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오는 11월 풍무역이 개통되면 김포공항까지 단 2개 정거장(10분), 강남까진 50분이면 갈 수 있게 된다. 김포IC에서 4㎞ 거리에 불과하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인근에 김포 풍무 푸르지오 1·2차 아파트 5000가구가 순차적으로 입주 중이다.
 
또 주변에 2만 여 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했거나 입주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다 풍무역 역세권 개발사업이 2022년 완료되면 7300가구, 2만명 안팎의 인구가 유입될 예정이다. 풍무역 역세권 개발사업지에는 4년제 대학 부지도 포함돼 있다. 계획대로 대학이 유치되면 풍무역 역세권은 김포의 소비중심지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풍무역퍼스트블루는 또 자주식 주차건물을 품고 지어지기 때문에 고정 고객 유치에도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사무실은 김포시 풍무1로 69 아텔라 9층에 있다.
 
문의 1833-6557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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