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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도서부문-마콘컴퍼니, 광고 운영 대행 업무협약

중앙일보 2018.05.17 10:47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 (주)인터파크의 도서부문과 디지털 광고대행사 (주)마콘컴퍼니가 지난 16일 광고 운영 대행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서울 삼성동 인터파크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주세훈 인터파크도서 대표와 이화진 마콘컴퍼니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터파크도서는 국내외 도서 및 해외주문 원서, eBook, 음반, DVD, 중고도서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판매하고 있고, 이 플랫폼을 활용한 온오프라인상의 다채로운 광고 상품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인터파크도서는 모바일앱을 개편하며 기존의 △웹 광고 △모바일 광고 등 온라인 광고상품을 정비하고, △배송박스 삽지 광고 △에어패드필름 광고 등 오프라인 광고 상품도 새롭게 꾸렸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터파크도서 플랫폼의 온오프라인 광고 상품을 마콘컴퍼니가 판매 및 운영 대행하고, 새로운 광고 상품 개발을 양사가 협력하게 된다.
 
마콘컴퍼니 이화진 대표이사는 "올 해 17년차를 맞이하는 마콘컴퍼니는 지금까지 쌓아온 광고 노하우와 역량을 집중해 좋은 결과물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업무제휴를 통해 소비자와 광고주가 윈윈하는 새로운 광고모델을 만드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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