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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시조모상,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별세

중앙일보 2018.05.17 09:30
이영희 디자이너. [사진 메종드이영희]

이영희 디자이너. [사진 메종드이영희]

한복 디자이너인 이영희씨가 17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고인은 1993년 파리 프레타포르테 쇼 참가, 2000년 뉴욕 카네기홀 패션 공연, 2004년 뉴욕 이영희 한복 박물관 개관, 2008년 구글 캠페인 '세계 60 아티스트' 선정에 빛나는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다.
 
전지현은 2012년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인 동갑내기 최준혁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6년 첫 아들에 이어 지난 1월 26일 둘째 아들을 낳았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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