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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진공청소·물걸레질 척척! 스마트 로봇청소기

중앙일보 2018.05.17 00:02 3면 지면보기
 에코백스(ECOVACS)가 새로운 로봇청소기 ‘디봇 오즈모TM 930’을 출시했다. 스마트폰으로 지도를 구성해 자율주행이 가능하고 강력한 진공청소와 물걸레질 기능을 겸비한 제품이다.
 
디봇 오즈모TM 930은 글로벌 가전 로봇 브랜드 에코백스의 물걸레질 기술을 탑재해 진 공청소는 물론 물걸레질까지 막힘없이 진행하는 올인원 로봇청소기다. [사진 에코백스]

디봇 오즈모TM 930은 글로벌 가전 로봇 브랜드 에코백스의 물걸레질 기술을 탑재해 진 공청소는 물론 물걸레질까지 막힘없이 진행하는 올인원 로봇청소기다. [사진 에코백스]

 디봇 오즈모TM 930은 글로벌 가전 로봇 브랜드 에코백스의 기술을 탑재한 올인원 로봇청소기다. 전자 제어식 워터 펌프가 물탱크에서 물을 빨아들여 제품 하단의 청소패드에 적당량의 물을 공급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주거 형태상 물걸레질을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의 청소 습관에 최적화한 제품이다.
 
 디봇 오즈모TM 930은 에코백스만의 스마트 내비(Smart Navi) 기술을 접목했다. 레이저 센서를 활용해 집 구조에 맞는 효율적인 청소 경로를 스캔하고 맞춤형 청소를 진행한다. 사용자는 시각화 지도를 사용해 청소 작업을 지정하고 실제 위치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교체식 흡입구를 탑재해 편의성도 높였다. 머리카락을 청소할 때는 엉킴 방지 흡입구로, 카펫을 청소할 때는 메인 브러시로 흡입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조나단 탕 에코백스 해외사업부 부사장은 “앞으로도 소비자가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na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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