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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산업대상] 패밀리 데이, 탄력 근무 등 복리후생제도 운영

중앙일보 2018.05.17 00:02 Week& 3면 지면보기
고용친화 부문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김상표·사진)가 ‘2018 국가산업대상’ 고용친화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국내의 우수한 인력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직원 업무역량 개발을 위해 사내 공모제도(내부채용제도), 해외 파견제도 등 다채로운 경험을 지원하고 있다. 직원이 일과 삶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탄력적 근무 시간을 운용하는 것은 물론 분기별 패밀리 데이, 임직원 자녀 교육비 및 가족 조의·축하금 지원 등의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의약 산업 전반을 위한 사회적 기여 활동도 계속해왔다. 국내 연구진의 연구 수행능력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항암 연구지원 프로그램, 임상 및 전임상 공동연구, 국내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계약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환자에게 직접적인 치료 외에 삶 전반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암 환자 자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샘(Hope Fund)’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국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업무협약을 맺고 암 치료로 인해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겪고 있는 환자의 미성년 자녀에게 경제적 후원과 정서적 돌봄, 직업체험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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