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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잦은 야근, 회식으로 아침이 힘들다면 … 취침 전 한 번 복용으로 변비 탈출

중앙일보 2018.05.17 00:02 3면 지면보기
 변비는 흔히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생기는 일반적인 질환이다. 유아에게도 나타날 정도로 어린아이부터 청소년, 성인남녀 등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흔한 질환이다.
 
‘메이킨Q’는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 변비약으로 하루 한 번 취침 전 1~3정을 복용하면 약 8시간 후에 약효가 발현된다. [사진 명인제약]

‘메이킨Q’는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 변비약으로 하루 한 번 취침 전 1~3정을 복용하면 약 8시간 후에 약효가 발현된다. [사진 명인제약]

 변비에는 잘못된 생활습관, 현대인의 서구화된 식단, 각종 스트레스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대부분 아침 식사 거르는 것쯤은 쉽게 생각하거나, 쾌변의 황금 시간대라는 오전에 화장실에 가지 않고, 물 대신 커피나 탄산음료를 즐기는 등 무심코 지나치는 평소의 습관이 변비를 부른다. 운동이 부족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남자에게도 변비가 많이 생기는 이유로는 우선 잦은 야근과 회식 등으로 인해서 식습관이 불규칙하고, 각종 스트레스와 술자리에 자주 노출되는 것을 들 수 있다.
 
 또 중장년층의 변비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대장의 운동 능력이 저하되는 것이 원인이 돼 나타난다.
 
 보통은 화장실에 자주 가지 못하면 변비라고 생각하지만, 횟수가 변비인지를 판단하는 기준의 전부는 아님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배변 시 과도한 힘주기 ▶변이 매우 단단하고 배변 시 항문에서 막히는 느낌 ▶배변 후의 잔변감 ▶손가락을 이용하거나 아랫배를 누르는 등 배변을 위한 부가 처치 필요 등 중에서 두 가지 이상 해당한다면 변비를 의심해볼 수 있다.
 
 변비를 오래 방치할 경우에는 치질, 직장 궤양, 대장암 등으로 발전할 수도 있어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변비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우선 식이요법이 필수적이다. 하루 2L 정도의 충분한 수분과 함께 미역·다시마·김·배추·시금치 등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과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뿐 아니라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빨리 걷기나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을 매일 규칙적으로 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런 생활습관의 변화로도 별다른 차도가 없다면, 변비약을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명인제약 ‘메이킨Q’는 취침 전 한 번 복용으로 아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메이킨Q는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 변비약’으로 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장에서 직접 작용하는 장용정이다. 장의 운동능력이 떨어져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못하게 돼 생기는 ‘이완성 변비’나 스트레스 등이 원인인 ‘경련성 변비’ 모두에 효과적이다. 하루 한 번 연령 및 증상 정도에 따라 1~3정을 취침 전에 복용하면 8시간 정도 후에 약효가 발현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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