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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미 한국여기자협회 신임회장

중앙일보 2018.04.18 00:40 종합 23면 지면보기
김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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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기자협회는 17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 28대 회장으로 김균미(53·사진) 서울신문 수석논설위원을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회장은 서울신문 사회부, 문화부,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기자 등을 거쳐 워싱턴특파원과 부국장, 편집국장을 지냈다.
 
여기자협회는 또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신임 임원은 다음과 같다. ▶감사=김민아 경향신문 논설위원, 선재희 KBS 시사기획창 기자▶부회장=김수정 중앙일보 정치국제담당, 한수진 SBS 편집2부 선임기자▶기획이사=김영희 한겨레 논설위원▶총무이사=하임숙 동아일보 산업2부장▶재무이사=이은아 매일경제신문 유통경제부장▶출판이사=김윤덕 조선일보 문화 1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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