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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중앙일보 2018.04.18 00:02 6면 지면보기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6월 24일까지 제5회 ‘2018년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포레스톤 대회)’(포스터·사진) 참가 아이디어를 공동 공모한다. 포레스톤(ForesThon)은 산림(Forest)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다. 이 대회는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앱이나 웹 등 온·오프라인 서비스 개발과 아이디어 기획 부분이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9개 팀에게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우수팀에게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9월에 열리는 ‘제6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참가 기회를 준다. 사업화 가능성이 인정되면 창업지원 프로그램 연계 특전을 제공한다.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기획서를 작성해 산림청 홈페이지로 지원하면 된다.
 
산림청은 ▶산림자원 ▶휴양문화 ▶산림재해 ▶산림통계 ▶연구정보 등을 제공한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과 함께 축적한 175종의 산림 공간정보를 필지단위로 통합 조회해 제공하는 산림정보 다드림(林) 시스템을 운영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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