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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무독성 UDCA로 간 대사 활성화 UP ! 춘곤증 피로, 우리몸의 독성물질 OUT !

중앙일보 2018.04.18 00:02 4면 지면보기
 간 건강이 저하되면 피로감, 권태감 및 식욕 부진 등 이상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특히 봄을 맞아 춘곤증 피로에 시달리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과 독소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다.
 
 대웅제약은 현대인의 간 건강관리를 위해 ‘대웅 우루사(사진)’를 추천했다. 58년 전통의 우루사는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UDCA(우르소데옥시콜산)를 주성분으로 하는 국내 간장약 판매 1위 제품이다.
 
대웅 우루사에 들어있는 무독성 담즙산인 UDCA 성분은 간 대사 활성화를 돕고 배설수송체를 증가시켜 간의 해독작용을 직접적으로 돕는다. [사진 대웅제약

대웅 우루사에 들어있는 무독성 담즙산인 UDCA 성분은 간 대사 활성화를 돕고 배설수송체를 증가시켜 간의 해독작용을 직접적으로 돕는다. [사진 대웅제약

 우리 몸에 들어온 독소물질은 간에서 대사를 거쳐 소변 등을 통해 배출되기 쉬운 형태로 바뀌어 배설수송체를 통해 간 밖으로 배설된다. 이때 우루사의 대표 성분이자 우리 몸에 이로운 무독성 담즙산인 UDCA는 간 대사 활성화를 돕고 배설수송체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독소나 노폐물을 보다 원활하게 배출되도록 해 결과적으로 간의 대표기능인 해독작용을 직접 돕는다. 간으로 콜레스테롤 유입을 막고 담즙산 생성을 통해 간 내 콜레스테롤 배설을 원활하게 하는 등 총콜레스테롤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
 
 UDCA는 항산화 효과뿐만 아니라 독성 담즙산으로 인한 세포괴사 등으로부터 간세포를 보호한다. 담즙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해서 발생하는 담즙 울체성간질환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또 음주로 인해 체내에 생긴 아세트알데히드로부터 간이 손상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UDCA는 1957년 일본에서 이담제(담즙분비 촉진제)로 소개된 이래 수십 년간 그 효과를 인정받으며 간 기능 개선 성분으로 활용됐다. 국내에는 간 기능 개선제인 ‘우루사’의 주요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다. 우루사는 미국 FDA 승인 완료로 복용법·용량·약물상호작용·주의사항 등이 정확하게 고지돼 효과와 안전성을 신뢰할 수 있다.
 
 우루사는 1캅셀 당 UDCA 50mg뿐만 아니라 봄철 영양부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춘곤증 피로 해소 효과를 더욱 높여주는 비타민 B1과 B2를 함유하고 있다. 이는 간 기능저하로 인한 온몸권태·육체피로·식욕부진에 도움이 된다. 또 UDCA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항산화 효소 발현을 촉진해 직·간접적인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UDCA는 우리 몸에서도 자연적으로 생성된 친화적이고 이로운 물질이지만 인체에서 생성되는 양이 총 담즙산의 3%에 불과해 UDCA가 함유된 대웅 우루사를 하루 3알씩 8주 이상 꾸준히 복용해 체내 UDCA 비율을 높여주면 간 기능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 “우루사는 임상시험을 통해 8주간 대웅 우루사를 복용한 간 기능 장애 환자의 ALT 수치를 위약군 대비 유의미하게 감소시켰으며 환자의 80%가 피로 개선에 효과를 보이는 결과를 입증한 바 있다”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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