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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취침 전 한 번 복용으로 속 시원한 쾌변 … 변비 잡고 살 맛 되찾으세요

중앙일보 2018.04.18 00:02 3면 지면보기
 아랫배는 꽉 찬 것 같은데도 변이 나오지 않았다면 온종일 컨디션이 엉망이 된다. 변비를 경험해본 사람 대부분은 ‘살 맛 안 난다’고 표현한다. 오랫동안 씨름하듯 힘들게 변을 보더라도 개운하지 못하다. 이런 상황이 며칠 계속되면 밥맛도 없고 기분도 나쁘다.
 
 변비는 크게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배변 후 늘 잔변감을 느끼거나 약을 먹지 않고서는 변비 해소가 어렵다면 ‘이완성 변비’일 가능성이 높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변비가 생기고 작은 구슬 같은 변을 자주 본다면 흔히 스트레스성 변비라 불리는 ‘경련성 변비’일 가능성이 높다. 이완성 변비나 스트레스성 변비가 대장의 기능 이상으로 생기는 변비라면 ‘습관성 변비’는 무리한 다이어트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생긴다. 변비를 치료하지 않으면 치질·치열 등 항문질환뿐 아니라 성격이 예민해지고 우울 증세까지 올 수 있어 참는 건 금물이다. 변비에 걸렸다면 몸속에 독소가 계속 쌓이기 전에 바로 조치를 취해야 한다.
 
복합성분 변비약인 메이킨Q 는 위에서 녹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직접 작용하는 장용 특수코팅제로 취침 전에 복 용하면 아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사진 명인제약]

복합성분 변비약인 메이킨Q 는 위에서 녹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직접 작용하는 장용 특수코팅제로 취침 전에 복 용하면 아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사진 명인제약]

 변비 치료의 시작은 생활습관 개선이 먼저다. 충분한 식이섬유와 수분을 섭취하는 습관, 충분한 양의 식사, 적당한 운동 등을 해본다. 그럼에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으면 자신이 어떤 종류의 변비인지 의사나 약사와 상담을 통해 확인하고 증상에 맞는 약물을 선택해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명인제약의 ‘메이킨Q’는 네 가지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 변비약이다. 네 가지 복합성분 중 ‘카산트라놀’은 생약성분으로 대장에 자극을 주어 연동운동 기능을 촉진 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비사코딜’은 양약성분으로 장관 내 조절부위인 아우에르바하신경총(Auerbach’s plexus)에 작용해 변을 잘 밀어낼 수 있도록 대장을 운동을 돕는다. ‘도큐세이트나트륨’은 단단하게 굳은 대변을 부드럽고 무르게 도와준다. 또 변비에 따른 장내 이상발효, 가스제거 및 복부팽만감을 완화해 준다. ‘우르소데옥시콜산’은 담즙산 배출을 촉진함으로써 지방의 소화흡수를 도와 소화기능을 강화한다. 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장에서 직접 작용하는 장용정으로 하루 한 번(연령에 따라 1~3정) 취침 전 복용 하면 8시간 정도 후에 약효가 발현한다.
 
 메이킨Q는 위에서 녹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작용하는 장용 특수코팅 제제이기 때문에 정제를 분할하거나 갈아서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장내에서 약물의 흡수율이 낮아지므로 제산제나 우유 섭취 후 1시간 이내에 복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염두에 둬야 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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