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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경증·중증 질병부터 사망까지 폭넓게 평생 보장 … 보험료 부담도 낮춰

중앙일보 2018.04.18 00:02
 신한생명은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는 암과 뇌출혈 등 6대 질병과 사망 보장은 물론 발병률이 높은 경증 질병에 대해서도 평생토록 폭넓게 보장해주는 ‘Stage 6大건강종신보험(무배당, 저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은 기존의 건강보장형 종신보험에 비해서 뇌혈관 및 심장질환에 대한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특히 생보업계 최초로 뇌혈관질환과 허혈심장질환까지도 보장해준다”고 설명했다.
 
신한생명이 최근 출시한 ‘Stage 6大건강종신보험 (무배당, 저해지환급형)’은 기존의 건강보장형 종신 보험에 비해서 뇌혈관 및 심장질환에 대한 보장 범 위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신한생명]

신한생명이 최근 출시한 ‘Stage 6大건강종신보험 (무배당, 저해지환급형)’은 기존의 건강보장형 종신 보험에 비해서 뇌혈관 및 심장질환에 대한 보장 범 위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신한생명]

 
 ‘Stage 6大건강종신보험(무배당, 저해지환급형)’은 유방암·전립선암·소액암과 더불어 중기이상 만성질환을 보장해줌으로써 위험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중기이상 만성질환에는 ▶중기이상 만성신부전증 ▶중기이상 만성간질환 ▶중기이상 만성폐질환이 해당된다. 소액암은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대장점막내암 ▶비침습방광암이다.
 
 또한 치료에 오랜 기간이 걸리고 목돈이 들어가는 6대 질병(유방암 및 전립선암 이외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만성폐질환) 진단 시 가입한 사망보험금의 100%를 치료비로 선지급해준다. 사망보험금을 선지급 받아도 피보험자가 사망하면 가입 금액의 30%를 유족위로금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건강 보장과 사망 보장이 함께 이뤄진다.
 
 ‘Stage 6大건강종신보험’은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낮춰주기 위해서 저해지환급형(50%형, 70%형)도 탑재했다. 저해지환급형은 납입 기간 중에 해지환급금을 낮춰 일반형보다 보험료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CI가 아닌 GI 기준(질병분류코드 기준)으로 납입면제 조건을 설정해 업계 최고 수준의 납입면제 혜택도 제공한다. 6대 질병 진단 또는 합산장해지급률 50% 이상이면 차회 이후의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신한생명 김상모 상품개발팀장은 “이 상품은 기존 GI보험의 보장 범위를 강화해 경증 질병과 중증 질병을 평생토록 보장해주는 업그레이드된 종합건강보장형 종신보험”이라고 소개하고 “한 개 상품으로 건강과 사망 보장이 단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폭넓은 보장과 차별화된 급부 제공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고 전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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