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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페스티벌, 20~22일 강남 K-POP 광장서 개최

중앙일보 2018.04.17 16:46
‘K-POP 페스티벌’이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K-POP 광장에서 개최된다. K-POP 광장은 서울 삼성역 6번 출구 SM타운 코엑스아티움 인근에 K-POP 브랜드화를 위해 조성되었다. K-POP 광장 일대는 국내 첫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도 지정됐다. 지난 15일 K-POP 광장에서는 엑소-CBX(첸, 백현, 시우민)가 SM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멀티 라이브 방송 ‘!t, Live'(이하 잇라이브)를 진행하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K-POP 페스티벌’ 첫날인 20일에는 팝페라 공연과 뮤지컬 콘서트가 열린다. 메인 행사인 뮤지컬 콘서트는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JTBC 팬텀싱어 심사위원으로 잘 알려진 마이클 리와 한국뮤지컬대상 수상자인 김선영, 김우형, 윤공주 등의 게스트가 나선다. 이에 앞서 20일 오후 5시부터는 팝페라 그룹 파라다이스의 공연과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학생들의 재즈댄스, 스트릿댄스, 한국무용, 패션쇼 등 다채로운 사전 행사가 진행된다.
 
21일에는 여러 가지 무술의 발차기와 체조의 공중회전, 그리고 비보잉적 요소가 결합된 ‘마샬아츠 트릭킹’ 토너먼트 대회가 열린다. 오후 2시 30분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체험존 운영과 플래시몹 행사, 플레이밍 퍼포먼스와 DJ파티 등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K-POP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K-POP 아이돌 그룹이 등장해 사인회와 미니콘서트를 진행하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페스티벌 관계자는 “아직 출연진을 밝힐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K-POP 광장의 브랜드화에 걸맞는 아이돌 그룹이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행사가 진행되는 3일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인디밴드의 버스킹 공연과 플리마켓 및 푸드트럭 행사가 진행된다. 홍대 인근에서 활동 중인 뮤지션과 전문 공연팀이 초청될 예정이다.
 
이번 K-POP 페스티벌에는 5월에 있을 씨페스티벌 사전구매자에 대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티몬에서 씨페스티벌 사전구매를 완료한 사람들이 K-POP 페스티벌 행사 안내 부스에서 이를 인증하게 되면, 씨페스티벌에서 사용 가능한 푸드트럭 쿠폰(5000원)을 교환해주는 이벤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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