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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이난서 즐기는 5월의 휴가

중앙일보 2018.04.17 11:14
여행사 KRT(대표 장형조)가 중국 최대의 섬 하이난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여행 상품을 내놨다.
 
연중 맑고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는 하이난은 중국인들 사이 부유층의 휴양지로 인식되는 ‘꿈의 여행지’이다. 남중국해에 위치하며 한국인을 비롯해 일본인, 러시아인들도 즐겨 찾는다. 글로벌 호텔 체인이 즐비해 다양한 부대시설과 고급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하이난 아틀란티스 리조트 전경, 출처=아틀란티스 리조트>

<하이난 아틀란티스 리조트 전경, 출처=아틀란티스 리조트>

 
유아 또는 아동을 동반한 휴양객이라면 장시간 비행 부담이 적은 ‘동양의 하와이’ 하이난이 휴가지로 제격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삼아 국제공항까지는 약 4시간 25분이 걸린다.
 
올해 휴가를 계획하고 있다면 다가오는 5월에 문을 여는 아틀란티스 리조트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커즈너 그룹이 선보인 하이난 아틀란티스 리조트는 1314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을 비롯해 21 종류의 월드푸드 레스토랑, 대규모 워터파크와 아쿠아리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하다. 아틀란티스 워터파크는 동시에 만 명 이상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워터파크로 면적이 20만 평방미터 이상에 달한다. 또한 올해 말 오픈 예정된 돌고래 극장, 바다사자 낙원에서는 동물과의 교감을 나눌 수 있어 아이들의 정서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커즈너 그룹은 바하마 아틀란티스, 두바이 아틀란티스 리조트로도 이름이 알려져 있다.
 
KRT는 합리적인 가격에 7성급 리조트에서 완성도 높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 특급 호텔 2박, 아틀란티스 호텔에 2박 머무르며 품격 있는 휴식을 취한다. 티웨이 항공 매주 수/토요일, 제주항공 매주 월/금요일에 출발한다. 특히 아틀란티스 리조트 안에서는 아쿠아리움, 키즈 타워, 스파, 워터파크, 쇼핑센터 등 부대시설을 폭넓게 활용하며 온 가족이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하이난 및 리조트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로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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