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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신세계푸드가 만든 라면·고추장 할랄 인증 받아

중앙일보 2018.04.17 00:02 경제 7면 지면보기
신세계푸드가 할랄 인증을 받은 '대박라면'. [사진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할랄 인증을 받은 '대박라면'. [사진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와 말레이시아 식품기업 합작회사인 ‘신세계 마미’가 ‘대박라면(사진)’을 만들어 할랄 인증을 받았다. 세계 3대 할랄 인증 가운데 하나인 자킴(말레이시아 이슬람개발부)의 인증이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만든 상품을 뜻한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지난 12일 한국이슬람교중앙회로부터 고추장에 대한 할랄 인증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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