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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 '살기 좋은 산촌' 지원마을 12곳 최종 선정

중앙일보 2018.03.15 10:43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14일(수),‘2018년 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 지원마을 12개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 지원마을 선정에는 산촌마을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의 추천을 받은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심사와 최종심의회를 실시하여, 신청 받은 총 28개 산촌마을 중 12개 마을을 선정하였다. 이 중 8개 마을은 신규로 선정 되었고, 4개 마을은 2017년 사업성과가 우수하여 연속으로 선정되어 마을별로 연간 최대 4,000만원이 지원된다.
 
산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전국의 산촌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주도하여 공동체를 만들고 산림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4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7년 까지 총 64개 마을이 지원받은 바 있다.
구길본 원장은 “산촌과 산림 자원을 활용한 주민 공동체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소득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우수모델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번호구분마을명(단체명)비고
1신규선정(경기 연천) 고대산마을
2(강원 춘천) 오탄리마을
3(강원 강릉) 대기리마을
4(충남 금산) 막현리 마을
5(충북 괴산) 사기막리마을
6(울산 울주) 소호산촌협동조합
7(경북 문경) 궁터마을
8(전북 무주) 치목마을
9연속지원(강원 춘천) 양통마을`17년 사업우수평가
10(충북 제천) 명암마을
11(경북 포항) 두마마을
12(전남 담양) 용오름마을
※ 점수 및 순위와 관계없는 지원구분, 지역별 순서임.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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