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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당고개역 역세권, 자동차로 강남 20분대 중소형 2011가구

중앙일보 2018.03.15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올해 부동산 시장에서도 지하철역 역세권에서 선뵈는 새 아파트가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주택시장에서 역세권 아파트는 최대 ‘베스트 셀러’로 꼽힌다. 접근성이 좋은데다, 수요층도 탄탄해 집값이 꾸준한 오름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중소형 역세권 대단지로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되는 상계 파밀리에 빛그린 조감도.

중소형 역세권 대단지로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되는 상계 파밀리에 빛그린 조감도.

 
이런 가운데 서울 지하철 4호선 당고개역 인근에 역세권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노원구 상계동 37-16번지 일대에서 공급 중인 상계 파밀리에 빛그린이다.
 

모든 가구 남향 위주, 4베이 혁신 평면
상계 파밀리에 빛그린은 지하 2층∼지상 25층 21개동, 전용면적 59·84㎡ 2011가구의 매머드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 가구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평형대라는 전용 59㎡과 84㎡의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여기에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 4베이(bay) 혁신 평면 설계, 2면 개방형 구조 적용해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이고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 팬트리 공간 등 수납 공간도 넉넉하게 제공한다. 가변형 벽체를 갖춰 공간 활용성으로 높인 점도 눈길을 끈다.
 
교통여건 역시 좋다. 우선 지하철 4호선 진접선 연장선(예정)을 이용하면 경기도 남양주까지 15분대로 단축된다. 이와 함께 2조4000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2026년 완료되면 강남권까지 20분대 진출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8호선 잠실역과 연결되는 별내선 추가 연장(예정), 상계역~왕십리역(13.4km, 2024년 완공 예정) 노선으로 연결되는 동북선 경전철(예정), 상계동~별내동 간 덕릉터널(예정) 등이 완공되면 주변 교통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중계동 학원가 접한 상계뉴타운 핵심
생활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다. 우선 단지 인근에 불암산과 수락산, 당현천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 롯데마트·하나로마트·롯데백화점·이마트·영화관 등 쇼핑·문화시설도 풍부하다. 상계뉴타운이 완공되면 뉴타운의 다양하고 풍부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배후 주거수요 확대도 예상된다. 단지 인근 창동과 상계동 일대를 중심으로 약 1000여개 업체 입주, 8만여 개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기대되는 경제기반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주변에 덕암초, 신상계초, 재현중·고, 미래산업과학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한 데다 ‘서울 3대 교육특구’로 불리는 중계동 학원가가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도 좋은 편이다.
 
상계 파밀리에 빛그린은 분양 관계자는 “뛰어난 역세권 입지, 다양한 개발호재에다 미니신도시로 개발되는 상계뉴타운 바로 옆 핵심지에 들어서 미래가치가 뛰어나다”면서 “여기에 분양가까지 합리적으로 책정돼 적지 않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주택 홍보관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320-4번지에 있다.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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