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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혈관 염증 제거 돕는 유기농 노니 주스

중앙일보 2018.01.15 00:02
 웰빙 제품 더퍼스트올가노니
노니

노니

염증은 몸의 자연스러운 면역 반응의 산물이지만 여러 가지 질병의 근원으로 지목된다. 빨리 생기는 급성 염증보다는 주로 천천히 생기는 만성염증이 건강을 해친다. 만성화된 염증은 혈관을 타고 퍼져 나가 각종 염증성 질환을 일으킨다. 만성염증 수치가 높으면 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몸속에 생긴 염증을 줄이려면 평소 염증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을 섭취하면 좋다. 뉴트리(NEWTREE)의 ‘더퍼스트올가노니’(사진)는 식물성 화학물질 ‘피토케미컬’을 200여 종 넘게 함유한 노니 주스다. 노니 속 ‘피토케미컬’은 몸속에서 세포가 산화·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다. 다양한 피토케미컬 중에서도 스코폴레틴은 항염 작용이 탁월하다. 이외에도 노니에는 프로제노닌·이리도이드·폴리페놀이 풍부해 항산화·항암 작용에 도움을 준다. ‘더퍼스트올가노니’는 남태평양의 쿡아일랜드에서 재배한 유기농 노니를 숙성시켜 껍질째 착즙한다. 합성 첨가물이나 물을 전혀 넣지 않았다. 뉴트리는 이달 31일까지 ‘더퍼스트올가노니’를 선착순 500명에게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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