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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구래역·호수공원 옆 아파트+오피스텔

중앙일보 2017.12.08 00:02
금성백조건설은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 Cc-03블록에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투시도)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46층 5개 동, 아파트·오피스텔 등 779가구(실)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78~90㎡ 701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84㎡ 78실로 각각 구성된다. 단지 내 상가인 애비뉴스완도 함께 분양한다. 스트리트형 설계로 지어지며 지상 1~2층, 연면적 1만4400㎡, 174실 규모다.
 
이 단지는 내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과 맞닿아 있는데다 구래역 복합환승센터가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하다. 대곶IC를 통한 제2외곽순환도로 진입도 쉽다. 주변에 한가람초·중, 호수초, 솔터고 등이 있다. 호수공원(11만여 ㎡)까지 걸어서 약 3분 거리인데다 은여울공원·솔터체육공원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지난 6일 1순위 청약를 받은데 이어 1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일은 27~29일이며 계약금은 1회 1000만원 정액제다. 중도금(분양가의 60%) 중 20%는 무이자, 40%는 이자후불제가 각각 적용된다. 오피스텔은 8~10일 현장청약, 14일 당첨자 발표, 15일부터 계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아파트 1899-7642, 상가 1522-4705
 
이선화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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