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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정부 규제↓ 기대수익↑ 수익형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7.12.08 00:02
최근 한·중 관계가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전국구 핫플레이스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제주도 서귀포 노른자에 레지던스 오피스텔인 JS라메르 2차(조감도)가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고 담보대출 규제와 1가구 2주택 같은 8·2 부동산대책을 적용 받지 않는다는 게 분양업체의 설명이다. JS라메르 2차는 제주도 서귀포의 중심지인 서귀동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10층, 303실 규모다. 투자부담이 적은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호실이 분리형 원룸 구조로 설계됐다. 객실 안에는 보일러실이 없어 공간활용도가 크고 첨단 난방시스템을 설치해 70% 정도의 난방비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서귀동은 서귀포혁신도시, 헬스케어타운, 서귀포 올래시장, 이중섭 거리 등이 몰려 있는 서귀포시의 중심 지역이다. 오피스텔 주변엔 서귀포시청 제1청사를 비롯해 홈플러스·이마트·시외버스터미널·롯데시네마·서귀포경찰서 등이 있다. JS라메르 2차 분양 관계자는 “이 오피스텔은 천마종합건설이 책임 준공을 맡았으며 분양대금은 아시아신탁이 관리한다”며 “1인당 3채까지 융자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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