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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미사역 초역세권 골든블록 대표 상권

중앙일보 2017.12.08 00:02
대우건설이 짓는 미사역 마이움 푸르지오 시티의 단지 내 상가(투시도)는 지하철 초역세권 신규 분양 상가다. 상가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 업무 6-1, 2, 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층에 총 97개 점포로 구성된다. 지하 1층은 대규모 키테넌트가 입점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의료·웰빙 같은 다양한 편의시설과 유명 프랜차이즈로 이뤄진 MD구성에 중점을 둬 미사지구 대표 상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가의 배후수요는 1090실 오피스텔 단독 수요를 비롯해 약 2만8000가구의 직접 수요, 10만여 명에 이르는 인근 업무지구와 지식산업센터 수요 등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교통도 편리해 광역수요도 불러모을 것으로 보인다. 미사역이 개통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20분대, 종로·광화문 같은 서울 도심권까지 50분대에 도달하게 된다. 유동인구를 모으는 특화설계도 상가의 장점이다. 쌍둥이 형태의 두 동을 다리가 연결하고 모든 상가의 호실을 개방형으로 설계해 집객력을 발휘하는데 효과적이다. 두 동 사이엔 문화광장을 조성하고 넓은 주차장도 갖춰 쇼핑환경이 편리하다. 분양홍보관은 하남시 미사강변동로 73, 노블레스 빌딩 4층에 있다.  
 
문의 1600-7780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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