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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용인테크노밸리 옆 중소형 885가구

중앙일보 2017.12.08 00:02
용인 최초의 공공산업단지인 용인테크노밸리 인근에 중소형 대단지가 나온다. 경기 용인시 이동면 천리 800번지에 지역주택조합 사업으로 건립되는 용인테크노시티 서희스타힐스(조감도)다. 전용면적 49~84㎡ 885가구 규모다.
 
이 아파트는 배후에 산업단지를 두고 있어 직주근접 수요가 기대된다. 인근에 84만801㎡ 규모의 용인테크노밸리가 내년 준공 목표다. 이곳에는 LCD·반도체·IT·전기·전자 등 관련 기업 400여 곳이 입주할 예정이다. 제2경부고속도로 원삼IC와 제2외곽순환도로 동탄IC(예정),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모현·원삼 IC(예정) 등이 가깝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로 이마트·하나로마트·용인시청·처인구청 등이 있다. 용천초·중, 이동초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골안산과 산수골산, 뒷굴산, 진대장, 덕성천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에 4베이, 2면 발코니(일부 가구) 설계가 적용된다. 조합 관계자는 “특히 소형인 전용 49㎡는 인근 오피스텔 시세보다 저렴한 1억1000만원대부터 공급돼 임대 시 높은 수익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주택 홍보관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에 있다.
 
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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