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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1가구 2주택’ 규제 피한 소형 주거시설

중앙일보 2017.12.08 00:02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373-2번지에 소형 주거시설인 인계동 아미힐(투시도)이 주인을 찾는다. 전용면적 17~36㎡ 129가구의 도시형 생활주택이다. 단지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서울 강남역·광화문, 과천 등을 오가는 직행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버스 정류장이 있다. 분당선 수원시청역과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이 가깝다. 광교 동수원IC를 약 5분, 용서고속도로 서수지 IC를 10분대로 각각 진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와 삼성디지털시티·나노시티, 수원시청과 KBS수원센터, 아주대, 광교 법조타운, 수원지방법원 등이 가까워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홈플러스·갤러리아 백화점·뉴코아 아웃렛·CGV 등이 가깝다.
 
인계동 아미힐은 한샘 시스템 가구로 빌트인 시공된다. 모든 가구에 무료로 발코니를 확장해주며, 테라스형(일부 가구) 설계를 선보인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옥상텃밭·조경 등도 갖춘다. 1등급 내진설계를 적용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건축법상 주택이지만, 1가구 2주택에 포함되지 않아 다양한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분양 홍보관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효원로 222에 마련돼 있다.
 
이선화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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