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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사이드, 12월부터 공기청정기 렌탈 서비스

중앙일보 2017.12.07 00:02
미세먼지의 유입으로 인해 건강의 위협을 받는 요즘, 공기청정기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었다. 또한 일반적인 먼지보다 입자가 작은 바이러스까지 정화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도가 늘고 있는 추세다.
 
더불어 가정 내 공기청정기의 개수 또한 2개 이상으로 늘어나는 추세로,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은 현실이다. 이에 세경에이앤씨의 공기청정기 브랜드 에어로사이드는 소비자들의 부담 경감을 위해 ‘오렌지 APS-200’의 렌탈서비스를 12월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에어로사이드는 NASA의 광촉매생물전환 PCO기술을 접목, 필터없이 초미세먼지부터 바이러스와 VOCs까지 분해가 가능한 공기청정기로, 일반적인 필터형 공기청정기가 정화하기 어려운 집먼지진드기, 곰팡이, 박테리아, 유해한 냄새 등을 모두 정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필터 없이 챔버를 사용하기 때문에 하루 12시간 이상 사용 시 2년까지 사용 가능하며 24시간 사용 시 1년에 한번 챔버를 교환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세경에이앤씨 관계자는 “일시불 구매 시 느꼈던 가격 부담 없이 공기청정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렌탈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면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에어로사이드 렌탈을 통해 미세먼지, 바이러스가 없는 쾌적한 실내공기를 만들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로사이드 공기청정기 렌탈 서비스는 간단한 상담신청 접수로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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