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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남악신도시 첫 푸르지오 1531가구

중앙일보 2017.12.07 00:02
전남도청이 입주한 남악신도시에 푸르지오 브랜드의 대단지 아파트가 첫 선을 보인다. 대우건설은 12월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34·35블록에 오룡 에듀포레 푸르지오(조감도)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0층 18개 동, 전용면적 84㎡ 1531가구(2개 블록) 규모다. 이 단지가 자리한 오룡지구는 남악신도시 1단계 마지막 택지개발지구로 1만여 가구, 인구 2만5000여 명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조성 중이다. 내년 상반기까지 최근 10년간 최대 물량인 32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국도 2호선 남악IC가 가까워 남해고속도로 진출입이 쉽다. 서해안고속도로와 KTX 호남선 임성리역이 가깝다. 백련대로·녹색로를 통해 대불국가산업단지·현
대삼호중공업 등으로 이동이 편하다.
 
롯데아울렛과 이마트 트레이더스(예정)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에 교육연구시설인 아카데미 빌리지가, 도보권에 학교 용지가 있다. 일부 가구에서 망모산·영산호 조망이 가능하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단지의 40%에 조경이 꾸며진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법정의 129%주차장 등을 선보인다.
견본주택은 전남 무안군 남악리 2149번지에 있다.
 
문의 061-282-8900
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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