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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강남 50분대 단독형 프리미엄 타운하우스

중앙일보 2017.12.07 00:02
경기도 가평 8경 중 제7경에 해당하는 축령백림(잣향기푸른숲)에 메종드블랑(사진, 47가구)이 분양 중이다. (주)티티카카종합건설이 직접 시행·시공·분양하는 타운하우스 단지로, 전체 부지 2만4794㎡를 430~760㎡ 단위로 나눠 공급한다. 주택은 지상 1~2층 규모의 콘크리트 구조로 방 3개, 거실 1개, 욕실 2개 등을 갖춘다. 이들 주택은 각각 전망 좋은 테라스와 넓은 잔디 마당을 갖춘 단독형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로 지어진다. 주택 설계는 2017년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등 다수의 건축상을 수상해 실력을 인정받은 디베르카가 진행한다. 최근 가평에서는 외딴 전원주택보다는 여러 가구가 모여 사는 타운하우스의 인기가 높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가평은 최근 설문조사에서 ‘은퇴후 살고 싶은 도시’ 2위에 꼽혔을 정도로 전원주택지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교통여건도 좋다. 우선 서울~양양,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 개통의 수혜지다. ITX 청춘열차를 이용하면 상봉역에서 청평역까지 42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 청평역에서 시내버스로 현장 입구까지 10분이면 도착한다. 강남에서 차로 50여분 정도 소요된다. 현재 각 필지별 보강토공사, 전기·통신·인터넷 지중화 공사가 완료된 상태다. 헬스클럽·스크린골프·CCTV·차량차단기 등을 갖춘다. 현장에 모델하우스 2개 동이 전시돼 있다. 
 
문의 031-585-9771
 
김영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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