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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중고차 ‘차투차 핫딜’ 특가 기획전

중앙일보 2017.11.15 09:24
중고차 O4O(Online for Offline) 업체 신한카드∙차투차는 아반떼, 말리부, K9, 제네시스, 쏘렌토 등 인기 차량을 특별 할인가에 제공하는 ‘차투차 핫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투차 핫딜’ 기획전에서는 차투차 직영 및 제휴업체의 차량들로 차량 상태와 가격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춘 차량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의 특징은 일반적인 중고차 시세에서 특별 할인가격을 적용한 약 60대의 국산, 수입 중고차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 시세보다 50만원~20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중고자동차를 한 눈에 보고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국산차의 경우 더뉴아반떼 2015년식을 900만원(50만원 할인), 쉐보레 말리부 2015년식 1530만원(70만원 할인), LF 소나타 2015년식 1700만원(80만원 할인), 쏘렌토 2016년을 2480만원(70만원 할인), K9 2014년식 3400만원(150만원 할인), 제네시스 EQ900 2017년식 6400만원(200만원 할인) 등에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 수입차는 벤츠 뉴E클래스 2012년식 2550만원(100만원 할인), BMW X4 2015년식 4570만원(130만원 할인) 등에 제공한다.
 
차량 구매 시 담당 카매니저와 파트너 정비사가 차량의 엔진, 트랜스미션, 제동시스템 등 약 50가지 주요 사항들을 직영 점검 서비스로 진행한다.
 
신한카드∙차투차의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에 특가로 나온 차량들은 국산차뿐만 아니라 수입차, 승합차까지 다양한 모델들이며, 같은 모델이라도 연식과 주행거리, 옵션에 따라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다.”며 “프로모션 차량 외에도 국산차, 수입차 전 차종의 중고차 가격을 ‘신한카드 차투차’ 사이트 또는 상담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카드∙차투차는 중고차, 신차장기렌트 등 자동차 O4O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이다. 신한카드∙차투차는 엔진, 미션, 제동장치, 일반부품까지 포함되는 연장보증 ‘차투차 워런티’ 서비스를 업계 최초 무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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