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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신생아 60여명 대피…다친 사람 없어

중앙일보 2017.11.15 01:2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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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7시 18분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의 한 산후조리원 지하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내부에 있던 산모 31명과 신생아 32명, 병원 직원 6명 등이 대피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불은 건물에 설치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에 진화됐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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