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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LG CNS ‘전자정부’ 2억5000만 달러 수출 外

중앙일보 2017.11.15 01:00
LG CNS ‘전자정부’ 2억5000만 달러 수출
 
LG CNS는 방글라데시 해상안전운항, 바레인 건강보험 등 해외 전자정부 시스템 수출 실적이 2억5000만달러(2800억원)를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06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11년 만이다. 전자정부 사업이란 재무부·경찰청·교육부·국립 도서관 등 정부가 운영하는 시스템을 전산화하는 것이다. LG CNS 관계자는 “앞으로도 5년 동안 1500억원 이상의 수출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교보생명·삼성화재 지속가능성지수 1위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평가에서 교보생명과 삼성화재가 생명보험 부문과 손해보험 부문 1위에 올랐다. 교보생명은 8년 연속, 삼성화재는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교보생명은 ▶공정거래 관행 확립 ▶기업 투명 경영 ▶소비자 보호에 앞장선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화재는 고객 패널제도와 소비자 보호 위원회, 고객권익보호위원회 등 서비스 개선을 위한 고객 중심 활동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3곳 MSCI 편입
 
글로벌 주가지수 산출기관인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은 14일 한국지수 구성 종목에 셀트리온헬스케어, 아이엔지생명, 신라젠이 새로 편입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변경안은 오는 30일 장 마감 후에 반영돼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된다. 증권업계에서는 한국 내 MSCI 관련 자금 규모가 60조원 가량인 점을 고려하면 세 종목에 각각 100억~200억원 가량의 외국인 순매수 자금이 유입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서희건설, KLPGA 박소현 프로 2년간 후원
 
서희건설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박소현(22) 프로를 후원하는 연간협찬 조인식을 13일 했다고 밝혔다. 박소현 프로는 2014년 K프로골퍼 생활을 시작했다. 서희건설은 박소현 프로가 세계적인 골프 선수가 되도록 오는 2019년까지 지속적인 후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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