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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핸드폰사진관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도대체 넌 무엇이냐? 2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도대체 넌 무엇이냐? 2

 
며칠 전 ‘도대체 넌 무엇이냐?’라는 제목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비 오는 날, 물이 졸졸 흐르는 얕은 개울에서 본 무엇을 찍은 사진이다.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턱대고 사진만 찍은 터였다.
찍은 후 무엇인지 궁금하여 주변을 살피기도 했다.
그런데도 답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1차로 페이스북에 공개하여 질문을 던졌다.
뾰족한 답이 없었다.
두 번째로 ‘도대체 넌 무엇이냐?’라는 제목으로 독자 여러분에게 질문했다.
추측만 난무했다.
곰팡이, 새의 깃털, 유성 물감 등등.
추측을 잠재울 답이 없었다.
흐르는 물임에도 흐르지도 않고 하늘거리기만 했던 그 무엇의 또 다른 사진을 공개한다.
도대체 넌 무엇이냐?
 
 
권혁재 기자 사진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중앙일보 입력 2017.10.24 07:00

[권혁재 핸드폰사진관] 도대체 넌 무엇이냐?2

며칠 전 ‘도대체 넌 무엇이냐?’라는 제목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비 오는 날, 물이 졸졸 흐르는 얕은 개울에서 본 무엇을 찍은 사진이다.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턱대고 사진만 찍은 터였다.
찍은 후 무엇인지 궁금하여 주변을 살피기도 했다.
그런데도 답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1차로 페이스북에 공개하여 질문을 던졌다.
뾰족한 답이 없었다.
두 번째로 ‘도대체 넌 무엇이냐?’라는 제목으로 독자 여러분에게 질문했다.
추측만 난무했다.
곰팡이, 새의 깃털, 유성 물감 등등.
추측을 잠재울 답이 없었다.
흐르는 물임에도 흐르지도 않고 하늘거리기만 했던 그 무엇의 또 다른 사진을 공개한다.
도대체 넌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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