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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옥길지구 독점 상권 내 준공 앞둔 상가

중앙일보 2017.10.13 00:02
부천 대우 센트럴프라자
 
부천 대우 센트럴프라자

부천 대우 센트럴프라자

경기도 부천 옥길지구 중심 상권에 옥길지구 대우 센트럴프라자 상가(투시도)가 점포를 분양·임대 중이다. 독점 항아리 상권으로 투자 안전성이 높아 투자자의 관심이 크다. 1~4층은 36개 점포(전용면적 48~474㎡), 5~7층과 옥상은 주차장으로 각각 조성된다.
 
주차장 규모는 법정 주차대수의 9배인 233대에 이른다. 2시간 주차이용권을 무제한 발행(2년간)하고 3면 개방형으로 설계해 유동인구 유입과 접근성·시세 향상에 유리하다. 이 상가는 바로 앞 제이드카운티(1190가구)를 포함해 반경 1㎞ 안에 2만6000여 가구가 포진해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옥길지구는 녹지율이 30%에 이르는 에코신도시로 상업용지 비율이 1.4%로 작아 상가 희소성이 높다.
 
이달 준공될 예정이어서 계약 즉시 바로 입점할 수 있다. 상가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가 주변보다 최대 50% 저렴하며 투자수익률이 10%대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며 “점포 입주자에겐 천정형 에어컨을 무상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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