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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귀엽고' 태국은 '꽁꽁 숨긴다'? 양국 간 '복면가왕' 가면 비교해보니

중앙일보 2017.09.17 17:56
한국에서 방영되는 MBC '복면가왕'(왼쪽), 태국에서 방영되는 '복면가왕' 포맷 프로그램 '더 마스크 싱어'

한국에서 방영되는 MBC '복면가왕'(왼쪽), 태국에서 방영되는 '복면가왕' 포맷 프로그램 '더 마스크 싱어'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은 지난해 4월 중국·태국·필리핀·캄보디아·이탈리아·인도 등 아시아 6개국에 포맷이 수출됐다. 특히 태국에서는 그 인기가 높아 지난 7일 '시즌3'가 처음 방송됐다.
 
한국 '복면가왕'은 대체로 귀여운 가면들이 대부분이다. [사진 MBC]

한국 '복면가왕'은 대체로 귀여운 가면들이 대부분이다. [사진 MBC]

[사진 MBC]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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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사진 MBC]

[사진 MBC]

[사진 MBC]

[사진 MBC]

[사진 MBC]

[사진 MBC]

MBC '복면가왕'은 태국에서는 '더 마스크 싱어(The Mask Singer)'라는 이름으로 방송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태국판 복면가왕에 등장한 복면들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국 네티즌 사이에서 태국판 복면가왕이 거론되는 이유는 참가자가 누구인지 절대 추측할 수 없게 그를 얼굴부터 전신을 꽁꽁 싸매는 철저함 때문일 것이다. 
 
태국판 복면가왕에 등장한 복면을 비롯한 교묘하면서도 다양한 분장술(?)을 소개한다.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더 마스크 싱어' 페이스북]

[사진 The mask singer 페이스북]

[사진 The mask singer 페이스북]

[사진 The mask singer 페이스북]

[사진 The mask singer 페이스북]

[사진 The mask singer 페이스북]

[사진 The mask singer 페이스북]

[사진 The mask singer 페이스북]

[사진 The mask singer 페이스북]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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