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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축 비타민 듬뿍···티나코스 마스크팩 2종 나왔다

중앙일보 2017.07.17 16:30

여성의 대표적인 피부고민인 수분과 톤업을 위해 티나코스가 마스크팩 2종을 런칭 했다. 2030 여성들의 1일 1팩을 위한 기능별 2종으로 수분마스크팩과 톤업 마스크팩으로 출시되었다.  
 
‘티나코스 화이트라벨 비타민’ 마스크팩은 여름철 쉽게 어두워지는 피부의 톤업을 도와주고 함유된 비타 콤플렉스 성분이 피로로 인해 지치고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케어해 활기차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 준다. 고농축 비타민 성분이 잡티로 균일하지 못한 피부톤도 케어한다. ‘티나코스 블루라벨 수분’ 마스크팩은 민감하고 푸석거리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어 촉촉한 피부로 관리해준다. 일반 히알루론산보다 강력한 트리플 히알루론산 콤플렉스가 함유되어 강력한 수분감을 부여해 여름철 태양에 빼앗긴 수분을 회복시켜 준다. 특히, 메이크업이 잘 되지 않아 푸석한 피부에 블루라벨 수분 마스크팩을 추천한다.
 
이번에 출시된 2종의 마스크팩시트는 100% 순면으로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가능하며 공통으로 알란토인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결을 부드럽게 해주며 외부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준다.  
 
2030 여성들의 1일 1팩으로 피부관리를 하고 있는 요즘, 티나코스 마스크팩은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한 유효성분을 고농축 에센스로 담아내 약 15분간 얼굴에 부착한 뒤 떼어내면 즉각적으로 피부결과 피부고민에 효과를 볼 수 있다. TINACOS의 수분과 톤업 2종 기능별 마스크팩은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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