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스타벅스, 20일부터 사흘간 '음료 반값'…적용 시간은?

중앙일보 2017.07.17 13:58
[사진 엘르코리아 인스타그램, 중앙포토]

[사진 엘르코리아 인스타그램, 중앙포토]

스타벅스가 개점 18주년을 기념해 전국 1050여개 매장에서 음료를 반값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연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오는 20~22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전국 1050여개 매장에서 '고객 감사 해피아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적용 음료는 매장에서 바리스타가 제조해 제공하는 음료이며 할인 혜택으로 살 수 있는 음료수는 하루 1인 1회 총 3잔이다. 드라이브 스루 매장의 경우 구매 가능한 음료는 차량 1대당 총 3잔으로 제한한다. 해피아워 이벤트를 통한 음료 구매 시에도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대상 별 적립 혜택은 지속해서 제공한다. 통신사 멤버십 제휴 혜택이나 모바일 상품권, 사이렌 오더는 해피아워 이벤트 시간 중에는 이용할 수 없다.  
 
이벤트 적용 매장에서 제외되는 곳도 있다. 오션월드점과 오션월드입구점·설악워터피아점·마장휴게소점·인천공항중앙점·인천공항입국점·인천공항랜드점·인천공항출국점은 해피아워 이벤트 적용 매장에서 제외됐다. 스타벅스 리저브와 리저브 콜드 브루·피지오·청담스타점 전용음료·아포가토·병 음료 등 일부 음료도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
 
스타벅스는 이외에도 18주년 기념 'You are My 오 허니 케이크'를 3000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케이크 구매 시 케이크를 장식할 수 있는 '18주년 갈랜드'를 증정하고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별 18개·무료음료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는 '감사의 선물'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중앙일보와 카카오톡 친구가 되어주세요!
기자 정보
정은혜 정은혜 기자

뉴스 공유하고 선물 득템!

Innovation Lab

트렌드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