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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샤오보 이틀 만에 화장 … 유골함에 넣어 바다 속으로

중앙일보 2017.07.17 01:21 종합 12면 지면보기
지난 15일 중국 인권운동가 류샤오보의 유골함을 유가족이 랴오닝성 다롄 앞바다에 해장(海葬)하고 있다. 이날 선양시는 유족이 보는 가운데 영결식을 거행한 뒤 시신을 화장했다고 발표했다. 사망 이틀 만에 절차가 마무리된 데 대해 중국 정부가 국내외 여론을 의식해 서두른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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