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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제트수류 노즐 탑재로 강력 물줄기 분사 치간·잇몸· 치주포켓 이물질 완벽 제거

중앙일보 2017.06.21 00:02
파나소닉코리아 '제트워셔'
제트워셔 EW1611은 독자적 초음파 제트수류 기술을 적용했다. [사진 파나소닉코리아]

제트워셔 EW1611은 독자적 초음파 제트수류 기술을 적용했다. [사진 파나소닉코리아]

 
파나소닉코리아의 구강세정기 제트워셔가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오랄케어 부문 4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파나소닉 구강세정기 제트워셔는 노즐에서 나오는 강력한 물줄기로 치간, 잇몸, 치주 포켓에 남아있는 이물질을 말끔하게 제거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3중 구강 관리가 가능하다. 제트워셔는 강력한 물 분사, 공기 혼합 수류모드, 소프트 모드 등 세 가지 방식의 수류와 강도 조절이 가능해 잇몸이 연약한 중·장년층도 자극 없이 구강관리를 할 수 있다.
 
‘제트워셔 EW1611’은 파나소닉의 독자적인 초음파 제트수류(Ultra sonic stream) 기술을 새롭게 적용했다. 강력한 제트수류와 수류의 압력을 높여주는 초음파 제트수류 노즐을 탑재해 더 강력하고 효과적인 치간·치주 포켓 세정이 가능하다. 특히 일반적인 칫솔질만으로 관리가 어려운 의치, 치아교정기 착용이나 부정교합 치아에도 효과적으로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다.
 
제트워셔 EW1611은 분당 약 1900회 분사되는 초음파 제트수류 기술을 통해 치주 포켓 속에 남아있는 플러그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같은 수압이라도 일반 물줄기보다 수압이 강한 초음파 제트수류는 치석의 원인이 되는 치주 포켓 주변의 박테리아 등 세균을 줄여준다. 초음파 제트 수류의 수압은 최대 10단계로 정밀하게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에 맞춰 수압 조절을 할 수 있어 잇몸을 부드럽게 자극하며 마사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제트워셔 EW1611은 600㎖ 대용량 물탱크를 채용해 온 가족 모두 건강한 구강 관리가 가능하다. 대용량 물탱크는 가볍게 분리가 가능하게 설계해 세척에 편리하다. 또 반투명 소재로 제작돼 남은 물의 양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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