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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스마트 음악추천 … 아시아 최우수 뮤직 앱에 선정

중앙일보 2017.06.21 00:02
지니뮤직 'genie'
 
genie는 이용자 맞춤 음악을 추천하는 ‘스마트 음악 추천’을 제공한다. [사진 지니뮤직]

genie는 이용자 맞춤 음악을 추천하는 ‘스마트 음악 추천’을 제공한다. [사진 지니뮤직]

지니뮤직의 genie가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음악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2년 연속해서 영예를 안았다.
 
genie는 PC와 스마트폰에서 고객이 원하는 음악을 스트리밍 하거나 직접 다운받아 음악 재생을 이용할 수 있는 유무선 최고의 음악 서비스다.
 
genie는 생활밀착형 음악서비스인 ‘genie Life’와 들은 만큼만 음악이용료를 지불하는 ‘알뜰음악감상 상품’ 등 고객 입장에서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인정받아 지난 2016년 6월 GSMA주관으로 상하이에서 진행된 아시아의 각 분야 최우수 어플리케이션을 선발하는 AMO Awards의 뮤직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최고의 뮤직 애플리케이션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에도 음악 서비스 최초로 ‘VR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 음악추천’을 제공하는 등 진화를 지속하고 있다.
 
genie는 이용자의 평소 음악 이용 패턴이나 현재 상황, 위치를 기반으로 한 날씨 정보 등을 분석해 맞춤 음악을 추천하는 ‘스마트 추천’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 중 어떤 장르의 음악을 주로 이용하는지 현황을 알려주고 이용자가 선택하는 태그정보와 위치 기반 날씨 정보를 반영해 맞춤형 음악을 추천해주는 차세대 음악 추천 방식이다.
 
차트 위주의 음악 소비에서 벗어나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이용자에게는 다양성을 제공하고 아티스트에게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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