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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여러가지 요리 동시에 진행 '신개념 전기레인지'

중앙일보 2017.06.21 00:02
쿠첸
 
쿠첸은 신개념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 레인지’를 판매 중이다. [사진 쿠첸]

쿠첸은 신개념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 레인지’를 판매 중이다. [사진 쿠첸]

쿠첸이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전기레인지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쿠첸은 국내 최초로 열효율을 갖추고 인덕션(IH)과 다양한 용기를 사용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HL)를 접목한 신개념 전기레인지 ‘하이브리드 레인지’를 출시하며 지난 2013년 전기레인지 시장에 진출했다. 하이브리드 레인지는 여러 요리를 동시에 빠르게 진행하는 우리나라 주방환경에 맞춰 고안됐다.
 
쿠첸의 하이브리드 레인지는 해외 브랜드 중심이었던 국내 전기레인지 시장에 혁신을 불러일으키며 부엌생활가전의 또 하나의 생활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쿠첸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프리인덕션’은 자체 인덕션 기술로 화구 제한을 최소화한 ‘프리존’을 국내 최초로 적용한 제품이다.
 
기존 원형 화구와 달리 스마트센서가 조리 용기의 크기와 위치를 인식해 가열하는 방식이다. 용기의 크기나 모양에 제한을 받지 않아 전기레인지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열 모드, 팬 모드, 우림 모드, 보온 모드, 물 끓임 모드 등 다섯 가지 업그레이드된 요리 모드 기능과 함께 모드별로 조리 특성에 맞게 세분된 필요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 휠 방식으로 불 조절이 용이하다. 독일 쇼트사와 제휴로 직수입한 상판을 적용해 요리 중 생기기 쉬운 잔 기스와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이외 차일드락 기능, 화구별 타이머 기능 등 9중 안전 기능을 통해 안전성도 높였다.
 
쿠첸은 앞으로도 안전성·편의성을 높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전기레인지의 대중화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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