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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서민 위한 착한 금융 … 간편 인증 서비스도

중앙일보 2017.06.21 00:02
KB저축은행
KB저축은행은 서민을 위한 ‘착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 KB저축은행]

KB저축은행은 서민을 위한 ‘착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 KB저축은행]

KB저축은행이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저축은행 부문 대상을 받았다.
 
KB저축은행은 ‘국민의 착한금융 파트너’라는 슬로건 아래 금융의 사회적기업을 표방하며 서민을 위한 ‘착한 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KB저축은행은 지난 1일 공인인증서와 보안 매체 없이 PIN으로만 스마트뱅킹을 이용할 수 있는 보안 핀테크 적용 ‘간편 인증 서비스’를 시행했다. 간편 인증 서비스는 공인인증서 등록과 보안 매체 소지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이다.
 
KB저축은행은 지난해 10월 출시한 비대면개설 전용 입출금통장 ‘KB착한모바일통장 올비’에 대해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라는 시장 상황과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상품이란 특성에도 불구하고 시중은행 1년 정기예금 수준인 연 1.3%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민들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서다. ‘KB착한모바일통장 올비’는 급여 이체 등 다른 부가 조건 없이도 5000만원까지 연 1.3%의 기본금리가 적용된다. 인터넷뱅킹 이체 수수료 면제는 물론 가까운 우체국 등 전국에 있는 은행 ATM 6만여 대에서 출금 시 월 5회까지 출금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이 상품은 비대면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한 모바일전용 상품이다.
 
한편 KB저축은행은 2013년 ‘KB착한대출’을 출시한 바 있다. 이외에도 대표적인 정부 지원 서민 금융 상품인 서민금융진흥원의 ‘햇살론’, 서울보증보험의 ‘사잇돌2대출’ 등 다양한 중금리상품 라인업 제공을 통해 고객이 유리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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