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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경제활동 주역 30~40대 고객 니즈 맞춘 혁신적 상품 선봬

중앙일보 2017.06.21 00:02
AXA손해보험
AXA다이렉트는 국내 보험시장에 최초로 다이렉트 채널을 도입했다. [사진 AXA손해보험]

AXA다이렉트는 국내 보험시장에 최초로 다이렉트 채널을 도입했다. [사진 AXA손해보험]

AXA 다이렉트 3049 자동차보험이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자동차보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AXA다이렉트는 출범 이래 수많은 혁신적 시도로 우리나라 경제활동의 중심인 30~40대에게 지지를 받는 브랜드가 되고자 소비자 편의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노력해 왔다. AXA다이렉트는 30~40대 고객의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XA다이렉트는 국내 보험시장에 최초로 다이렉트 채널을 도입했다. 이후 적게 타면 적게 내는 ‘마일리지 자동차보험’ ‘3년 수리 보증 서비스’ ‘1:1 보상 서비스’ ‘모바일 보상 서비스’ 등 상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AXA다이렉트는 전화·PC·모바일을 통해 보험료 조회부터 가입, 사고 접수, 보상서비스까지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고객이 매일 사용하는 카카오톡 앱을 통해 각종 알람 서비스나 유용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AXA다이렉트는 대표 상품인 자동차보험은 물론 입원비 보험, 해외여행자보험, 치아보험, 주택화재 보험 등 일반보험 분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자동차보험에서 보여준 혁신과 편리한 서비스를 이제 일반보험 상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치아보험 재론칭, 주택화재특약 출시, 입원비, 실버암, 해외여행자 보험, 마일리지 운전자 보험 등이 대표적 상품이다.
 
한편 AXA다이렉트는 광고와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책임 있는 기업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광고 및 마케팅 활동은 잠실야구장에서 실시한 음주운전 방지 캠페인, TV 미디어를 통한 음주 운전 방지 캠페인, 안전띠 매기 운동 등 상품의 판매 촉진을 넘어 우리 사회가 대면하고 있는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활동으로 진행했다. AXA다이렉트는 1등 다이렉트 보험사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혁신을 지속한다는 전략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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