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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전국에 225개 매장 … 업계 최초 가격 정찰제 도입

중앙일보 2017.06.21 00:02
다비치안경
가격 정찰제를 시행 중인 다비치안경체인의 김인규 대표. [사진 다비치안경체인]

가격 정찰제를 시행 중인 다비치안경체인의 김인규 대표. [사진 다비치안경체인]

다비치안경이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안경전문점 부문 대상을 받았다.
 
다비치안경체인은 ‘체인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가맹 사업 진출 10여 년 만에 200개가 넘는 대형 체인망을 갖췄다. 현재 전국에 225개의 매장이 있다. 안경 판매에서 제조까지 영역을 넓혀 ‘비비엠(bibiem)’과 ‘다온(DAON)’이라는 안경테 브랜드, ‘뜨레뷰(TREVIEWS)’와 ‘아이럽(eye’luv)’이라는 콘택트렌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다비치안경체인은 업계 최초 가격 정찰제를 도입했다. 1·3·5·7·9 정액 정찰제 체인으로 전국 모든 다비치안경 매장에서 표준화된 가격과 표준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김인규 대표는 “다비치안경은 전문 안경사의 비전컨설팅시스템 을 통해서 눈의 굴절 이상, 양안시기능 검사, 안 근육 검사 등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검사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다비치안경만의 전문성과 함께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다비치안경체인은 처음 검사 시점부터 현재까지 매번 변화하는 고객의 눈 상태를 점검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내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 대표는 “고객의 히스토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공유해 고객의 눈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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