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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설악·제주·사이판 … 국내외 여행 명소 리조트 운영

중앙일보 2017.06.21 00:02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켄싱턴리조트는 국내외 여행 명소에 자리잡고 있다. [사진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켄싱턴리조트는 국내외 여행 명소에 자리잡고 있다. [사진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이랜드그룹에서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는 국내외 여행 명소에서 운영돼 여름휴가지로 안성맞춤이다.
 
켄싱턴리조트는 올해 12월 오픈 예정인 설악밸리를 포함해 바다와 맞닿아 있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점, 설악산 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켄싱턴 스타호텔까지 설악권 명소에 3개 지점이 있다. 또 제주도 서귀포점과 한림점, 중문점, 부산 해운대점, 경주의 2개 지점과 청평점, 전북 남원점, 지리산 하동점 등에 14개 직영 리조트를 운영 중이다. 이뿐 아니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부산 광안리 켄트호텔, 제주 중문 켄싱턴호텔, 동계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평창 플로라호텔, 남원 켄싱턴 한옥스테이 호텔 등 7개 국내 켄싱턴호텔과 해외 사이판 켄싱턴호텔, 사이판 코럴오션 여행 명소에서 골프리조트까지 직영 체인과 켄싱턴호텔&리조트로 국내외에서 만날 수 있다.
 
현재 설악밸리 독채를 사용할 수 있는 고품격 VIP멤버십 노블리안(3800~8700만원)은 소수 잔여구좌만 남아 있다. 켄싱턴리조트 회원권은 패밀리B(72.72m2)타입부터 로얄(117.74m2)타입까지 다양하다.
 
회원권 안내문 무료발송서비스로 주소·성명을 전송하고 자료를 수령한 다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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