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4면서 바다 풍광 만끽 … 고품격 해양복합 리조트

중앙일보 2017.06.21 00:02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는 리조트 자체가 자연공원이다. [사진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는 리조트 자체가 자연공원이다. [사진 휘닉스 호텔앤드리조트]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가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리조트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제주 섭지코지 약 20만 평 부지에 있는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는 리조트 자체가 거대한 자연공원이다. 아일랜드형 구조로 설계돼 사면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해양복합리조트이다. 숙박 시설과 해양 레포츠시설, 전망 레스토랑, 갤러리 등이 있다. 휘닉스 제주 섭지코지 콘도인 벨라테라스는 거실과 침실로 이루어져 가족 단위의 방문객에게 안락함을 선사한다. 거실에서 보이는 제주 바다와 성산일출봉의 장관을 느끼며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지난 5월 블루동 콘도가 객실 인테리어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더 안락한 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프라이빗 별장인 힐리우스는 섭지코지 오름의 선을 그대로 살려 야외 데크에서 제주 경관을 그대로 감상할 수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중앙일보와 카카오톡 친구가 되어주세요!

뉴스 공유하고 선물 득템!

Innovation Lab

트렌드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