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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소금·설탕 등 줄인 250여 가지 웰빙 요리 제공

중앙일보 2017.06.21 00:02
토다이
토다이는 씨푸드 등 250여 가지 요리를 선보이는 뷔페 레스토랑이다. [사진 토다이코리아]

토다이는 씨푸드 등 250여 가지 요리를 선보이는 뷔페 레스토랑이다. [사진 토다이코리아]

토다이가 2017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씨푸드레스토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토다이는 씨푸드를 바탕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 등 250여 가지 요리를 선보이는 글로벌 프리미엄 전문 뷔페 레스토랑으로 자리 잡았다. 토다이는 1985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론칭한 이후 현재 한국뿐 아니라 미국 및 싱가포르 등에서 활발하게 매장을 운영 중이다. 2006년 국내에 진출한 토다이는 최근에는 웨딩사업부를 시작해 외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토다이는 2013년부터 ‘3백(白)과의 전쟁’에도 나섰다. L-글루타민산나트륨·소금·설탕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건강식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또 천일염 사용을 통한 저염식 제공의 노력을 인정받아 식약처가 주관하는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또 설탕의 사용량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한 레시피 개발에 힘쓰고 있다. 한스 김 토다이 대표는 “앞으로도 원칙과 정직을 바탕으로 고객님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와 건강하고 맛있는 메뉴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뷔페 레스토랑이 단순히 식사를 즐기는 곳이 아닌 다양한 문화를 지향하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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