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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강원도문화관광해설사 182명 ‘미소국가대표’ 됐어요

중앙일보 2017.06.21 00:02

(재)한국방문위원회는 지난 19일 강원도 영월군에서 열린 강원도문화관광해설사회 한마음 워크숍과 연계해 강원도 18개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182명의 문화관광해설사 전원을 ‘미소국가대표’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미소국가대표들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이해 강원도 내 친절문화 확산과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K스마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지 및 문화재를 관광객에게 알리는 그 지역의 대표 얼굴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강원도문화관광해설사회를 시작으로 종사자 미소국가대표를 확산하고 친절한 대한민국이 되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한국방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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