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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여신' 채보미, 아프리카BJ와 열애 공개한 근황

중앙일보 2017.06.20 06:40
[사진 채보미 페이스북]

[사진 채보미 페이스북]

 
최근 인터넷상엔 '페북여신'으로 알려진 모델 채보미(25·왼쪽)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채보미는 지난 6일 아프리카 TV의 1인 방송진행자(BJ) '와꾸대장봉준'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유튜브 채널 '와꾸대장봉준']

[사진 유튜브 채널 '와꾸대장봉준']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와꾸대장봉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채보미는 남자친구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채보미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완벽한 몸매를 공개하며 '페이스북 여신'으로 불렸다. 채보미는 페이스북 팔로워 수만 16만명에 달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케이블채널 VIKI의 '아주 재미있는 쇼, 아재쇼'에 출연해 관심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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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빈 김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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