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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꾼 꿈은 무슨 의미일까” 꿈 해석 어플리케이션 마이몽 사업설명회 개최

중앙일보 2017.06.20 05:03
[사진 JTBC]

[사진 JTBC]

꿈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통해 내용을 분석하고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내는 프로그램 사업설명회가 개최된다. 
 
 20일 엠피아이홀딩스(주)는 애플리케이션 마이몽에 대한 사업 설명회를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연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은 애플리케이션에 ‘돼지꿈’ ‘뱀꿈’ ‘용꿈’ 등으로 꿈 내용을 단답형이나 서술형으로 입력하면 된다.
 
 애플리케이션은 꿈 내용을 건강, 결혼, 명예, 사업, 이동, 인연, 재물, 재능, 집안, 사고의 10가지 유형으로 풀이해 준다. 꿈이 주는 현실적 적용기간과 꿈이 영향을 줄 수 있는 인물과 장소, 사고 관련 내용까지 분석해 준다.  
 
 마이몽 꿈 풀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JTBC 예능프로그램인 ‘최고의 사랑’ 윤정수와 김숙 편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마이몽은 오는 8월에는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서비스 중인 쇼핑 포털 (www.jinlisting.com)에서 서비스를 준비 하고 있다.
 
 잠재지능연구원의 마이몽 기획을 맡은 이향 선생은 “기분 나쁘거나 생각하기 싫은 꿈을 꾸었다고 하여도 그 꿈이 현실에 적용되기는 매우 어렵지만 꿈으로 인해 생활리듬이 흔들리거나 불안감을 떨쳐 버리지 못한다면 결국 현실에 어려움이나 곤란한 일이 생길 수도 있다”며 “이번 사업설명회 기획의도는 많은 분들이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인 꿈 풀이 프로그램인 ‘마이몽’을 쉽게 활용하여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올바른 판단과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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