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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맥심 표지모델 후보에 오른 걸그룹 멤버

중앙일보 2017.06.20 01:32
브레이브걸스 유정과 배우 오승아. [사진 맥심]

브레이브걸스 유정과 배우 오승아. [사진 맥심]

브레이브걸스의 유정과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가 '2017 맥심 K모델 어워즈'의 '충격의 베이글상' 후보에 올랐다.  
 
23일 오후 3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 맥심 K모델 어워즈'에서 수상자가 공개된다.  
 
올해 2회째인 '맥심 어워즈'는 22일부터 24일까지 한국모델협회 주최로 열리는 '제12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의 내부 행사로 진행된다.  
 
맥심 어워즈는 솔직하고 통쾌한 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맥심의 톤 앤 매너에 걸맞게 개성 넘치는 시상식이다.  
 
맥심 측은 "각 셀러브리티의 화제성, 개성을 고려한 상 명칭을 통해 보는 이와 시상자 모두에게 유쾌함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브레이브걸스 유정(왼쪽부터), 유나, 민영이 2017 오션월드 포토데이 행사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 일간스포츠]

브레이브걸스 유정(왼쪽부터), 유나, 민영이 2017 오션월드 포토데이 행사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 일간스포츠]

 
최고의 베이글녀에게 수여하는 '충격의 베이글 상'의 후보에는 유정과 오승아가 선정됐다. 막상막하인 이 상의 수상자는 '맥심 어워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아가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일간스포츠]

오승아가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일간스포츠]

 
맥심 어워즈에는 연예계, 정치, 언론, 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최고의 위치를 지키는 역대 맥심 표지 모델들이 참석한다.  
 
지난해 열린 제1회 맥심 어워즈에서는 방송인 김종민, 배우 김보성, DJ 소다, 성우 서유리, 모델 유승옥, 만화가 김성모, 아나운서 정인영, 걸그룹 달샤벳, 치어리더 박기량, 한국 미스 맥심 外 호주, 태국 미스 맥심 등이 수상한 바 있다.
 
올해 맥심 어워즈는 개그맨 조세호와 아나운서 신아영이 MC를 맡았으며, 래퍼 나다와 브레이브걸스가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기자 정보
이가영 이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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