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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유아 오감 발달 위한 4만여 종 학습 콘텐트 제공

중앙일보 2017.06.20 00:02
토모노트 
 
토모노트는 4만여 종의 체계적인 학습 콘텐트를 제공한다. [사진 유엔젤]

토모노트는 4만여 종의 체계적인 학습 콘텐트를 제공한다. [사진 유엔젤]

유아 에듀테크 전문기업 유엔젤의 스마트 통합교육 프로그램인 토모노트가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스마트 통합교육 프로그램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에 교육브랜드 대상을 받은 토모노트는 만3~5세까지의 누리 과정은 물론 프로젝트, 숲, 증강현실(AR), 방과 후 활동까지 가능한 통합 교수활동 지원 서비스다. 유아 교육기관에서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상호작용형 멀티 콘텐트를 비롯해 활동지·도안 등 4만여 종의 체계적인 학습 콘텐트를 제공한다.
 
스마트 통합교육 프로그램 토모노트는 현재 10만 명 이상의 유아가 사용 중이다. 유아의 높은 집중도는 물론 교사의 편리함까지 갖춰 전년 대비 200% 이상 성장할 정도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교육 콘텐트 제공이 가능한 스마트 알림장인 토모링과 오감 발달을 위한 홈스쿨링용 토모키즈를 연계한 토모(TOMO)의 에듀테크 교육브랜드는 교육 가치 실현은 물론 사용자 만족까지 함께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유엔젤 남광희 스마트러닝사업 본부장은 “이번 교육브랜드 대상 수상으로 토모노트의 콘텐트와 서비스·마케팅의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면서 “생애 최초의 교육인 유아교육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려 아이들의 미래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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