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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어린이 도서 1500여 종 펴낸 국내 최고 출판사

중앙일보 2017.06.20 00:02
시공주니어 

시공주니어가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아동출판물 부문에 선정됐다.
 
시공주니어는 시공사의 어린이책 사업부로 영유아·어린이·청소년은 물론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어른까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500여 종의 책을 출간하며 국내 최고의 어린이 종합 출판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각 권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판형과 편집으로 어린이책 출판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켜왔다.
 
시공주니어는 1993년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시리즈로 어린이·청소년책 출판을 시작한 뒤 『괴물들이 사는 나라』,『무지개 물고기』시리즈, 『곰 사냥을 떠나자』등 베스트셀러들을 출간했다. 전 세계 누적 판매를 집계하면 『괴물들이 사는 나라』2000만 부, 『무지개 물고기』시리즈 3300만 부, 『마들린느와 쥬네비브』800만 부 이상으로 독보적인 실적을 거두고 있다. 초등학생 대상의 대표 도서『샬롯의 거미줄』,『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찰리와 초콜릿 공장』등을 포함하는 『시공주니어 문고』시리즈는 2200만 부 이상의 판매 성과를 거뒀다. 그 밖에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춘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시리즈, 100년 이상 사랑받아 온 고전 『네버랜드 클래식』시리즈, 대표 도서『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속한 『생각하는 숲』시리즈 등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들을 꾸준히 펴내고 있다. 이러한 노력과 투자의 결과 매해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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